문화
카탈루냐의 전통 놀이






Butifarra(부티파라)는 카탈루냐를 대표하는 카드 놀이예요. 48장짜리 카드 한 벌로 두 명씩 짝을 지어 즐기며, 다른 트릭 테이킹 게임과 달리 으뜸패를 무작위로 정하지 않고 선택해요. Set i mig(일곱과 반, Siete y Media라고도 해요), Mona(모나), Tute(투테)(투테)도 흔히 즐기고, 일부 지역에서는 Truc(트룩)도 해요.
부티파라
사교 클럽과 문화회관에서, 또 식사 후 길게 이어지는 담소 자리에서 즐기는 놀이예요. 규칙도 꽤 독특해요. manilla(마니야)라고 부르는 9 카드가 가장 높고, 으뜸패 없이 점수를 두 배로 계산하며 진행할 수도 있죠. 자세한 내용은 부티파라 하는 법에서 알려드릴게요.
그 밖의 전통 놀이
- 일곱과 반: 오래전부터 즐겨 온 시에테 이 메디아로, 특히 크리스마스에 많이 해요.
- 모나: 카드의 짝을 맞추는 간단한 놀이예요. 마지막에 짝이 없는 카드를 가진 사람이 져요.
- 트룩: 일부 지역에서 즐기는 놀이로, 발렌시아의 트룩과 같은 계열이에요.
카드 제작의 고장
바르셀로나는 카드 제작의 주요 중심지 중 하나였고, 고유한 전통 카드 도안도 있었어요. 이 이야기는 스페인 최초의 카드 공장들과 푸르니에 이전의 스페인 카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에서 소개해요.
자주 묻는 질문
카탈루냐를 대표하는 카드 놀이는 무엇인가요?
Butifarra(부티파라)예요. 48장짜리 카드 한 벌로 두 명씩 짝을 지어 즐기는 트릭 테이킹 게임이에요.
Set i mig(일곱과 반)는 무엇인가요?
Siete y Media(일곱과 반)를 카탈루냐어로 부르는 이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