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역사와 여가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들




뼈 공기놀이와 주사위 놀이는 이베리아반도에서 즐겨 온 가장 오래된 놀이에 속하며, 로마 시대 이전부터 알려져 로마 시대에도 이어졌어요. 중세에는 알케르케와 체스 같은 보드게임이 널리 퍼졌죠. 카드놀이는 그보다 나중에 들어왔으며, 14세기 말부터 기록에 등장해요.
뼈 공기놀이와 주사위 놀이
공깃돌처럼 사용한 동물 뼈와 주사위는 우리가 아는 가장 오래된 놀이 도구에 속해요. 히스파니아에서는 집과 선술집에서 이런 도구로 놀이를 즐겼어요. 자세한 이야기는 히스파니아의 로마인들이 여가를 즐긴 방법과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주사위에서 들려드려요.
로마 시대의 보드게임
이베리아반도의 로마 시대 유적과 건축물에서는 돌에 새긴 놀이판이 발견되었어요. 놀이판의 역사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중세: 알케르케와 체스
알안달루스를 통해 체스와 체커의 전신인 알케르케 같은 놀이가 들어오거나 널리 퍼졌어요. 알폰소 10세는 1283년에 이 놀이들을 다룬 유명한 『놀이의 책』을 펴냈죠. 체스의 역사와 스페인 중세의 놀이에서 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카드놀이
14세기 말에는 이미 놀이용 카드가 등장했고, 그 뒤로 줄곧 함께해 왔어요. 놀이용 카드가 스페인에 들어온 과정에서 자세히 소개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스페인에서 즐기는 놀이 중 가장 오래된 것은 무엇인가요?
고대부터 알려진 주사위 놀이와 뼈 공기놀이예요.
『놀이의 책』은 어떤 책인가요?
알폰소 10세의 명으로 제작되어 1283년에 완성된 필사본으로, 체스와 주사위 놀이, tablas(테이블스 놀이)를 다뤄요.